디도스에 또 뚫린 LCK…“비공개 녹화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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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e스포츠 리그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가 디도스(DDos,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LCK는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계속되는 디도스 공격의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주 잔여 경기부터 비공개 녹화 방송으로 전환한다”라고 밝혔다. 기존에 판매된 29일과 3월 1일 경기 티켓은 환불 조치되며 추가 공지가 있기 전까지 LCK 경기에 대한 티켓 판매는 전면 중단된다.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T1과 피어엑스의 2024 LCK 스프링 시즌 정규 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1세트부터 시작된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게임 끊김 현상(퍼즈)이 지연됐고, 2세트는 연기됐다. 이에 따라 전날 현장 관람객들은 경기 1세트만 본 상태에서 모두 귀가해야 했다. 티켓은 전액 환불 조치가 이뤄졌다. 디도스 공격이란 대량의 데이터를 전송해 시스템 장애를 일으키는 사이버 공격을 의미한다. LCK에 디도스 의심 현상이 발생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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