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파월 발언 ‘후폭풍’ 하락 마감…다우 0.71%↓|동아일보


다우 0.71%↓·S&P 500 0.32%↓·나스닥 0.20%↓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몇 달 안에 기준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면서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CNBC, 마켓워치 등을 종합하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274.30포인트(0.71%) 하락한 3만8380.1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5.80포인트(0.32%) 내린 4942.8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1.28포인트(0.20%) 밀린 1만5597.68에 장을 마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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