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희찬, 설연휴에도 골사냥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등 아시안컵 대회를 마치고 소속 팀으로 복귀한 유럽 리거들이 설 연휴 기간 각자의 리그 경기에 나선다.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하고 쇼트트랙 국가대표들은 시즌 월드컵 대회에 참가한다. 명절을 대표하는 스포츠인 씨름 장사 대회도 설 연휴 기간 팬들을 찾아간다. 손흥민의 소속 팀 토트넘은 11일 브라이턴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치른다.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던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31일 본머스전 이후 42일 만의 EPL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 직전 경기인 본머스전에서 골맛을 본 손흥민은 이번 시즌 12골로 리그 득점 4위에 올라 있다. 14골로 득점 공동 선두인 엘링 홀란(맨체스터시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는 두 골 차다. EPL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의 소속 팀 울버햄프턴은 11일 브렌트퍼드를 상대한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리그 10골로 득점 공동 7위다. 브렌트퍼드엔 아시안컵 대표팀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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