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인도시장 점검|동아일보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사진 오른쪽)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인도를 찾아 시장 다각화를 모색했다고 8일 밝혔다. 정 회장은 현장에서 다무 라비 외교부 경제차관(사진 왼쪽), 라지 쿠마르 차우다리 국영수력발전공사 기술총괄 이사 등을 만나 현지 사업 확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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